[더구루=한아름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이 중국에서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사업을 접는다. 중국 코로나 봉쇄가 회사 실적에 발목을 잡으며 현지 사업 군살 빼기에 돌입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풀무원건강생활 중국법인 푸메이뚜어러훠(圃美多乐活)는 지난 12월 1일자 중국 사업 철수했다. 앞서 푸메이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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