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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가는 장소에서 새 사람 만나기

심부름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접근하기. 아마 평소에 하는 심부름으로는 장을 보러 마트에 가는 것, 약을 사러 약국에 들리는 것, 기름을 넣으러 주유소에 가는 것 등 다양한 것이 있을 것이다. 이런 심부름은 얼핏 보면 지루하고 지극히 일상적이지만 관점을 살짝만 바꾸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아주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다음번에 마트 계산대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게 되면 관심이 가는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걸어 짧은 대화를 나눠보자.


매일 심부름을 하러 나갈 때마다 일정한 숫자의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보자. 길게 대화하는 것이 힘들다면 적어도 하루에 세 명의 모르는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보자.
꼭 길게 대화하지 않아도 된다. 단순히 안부를 묻거나 인사를 하고 기본적인 질문을 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연습이 된다. 만약 상대가 다인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당신 역시 그러하다면 대화는 자연스럽게 시작될 것이다.

전 애인과 다시 결합하기 위해서 꼭 해야할일- https://story.kakao.com/koreangirls/C5IT7Kixk60

 


대중교통 이용하기. 직장에 일하러 가거나 학교에 공부하러 갈 때 어차피 이동해야 한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도록 한다. 버스나 기차, 지하철을 탔을 때 옆에 서있거나 앉아있는 사람과 간단한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이 방법이 더 효과가 좋은 이유는 서로 얘기가 잘 통할 때 다음에도 다시 만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보통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정기적으로 이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멀어지기. 만약 공부나 일이 남아있다면 집에서 나가 밖에서 해보자. 단순히 책을 읽으려고 해도 오늘은 공공장소에 나가서 읽어보도록 하자. 공원에 가서 잔디에 눕거나 벤치에 앉아 다른 사람들처럼 시간을 보내보자. 만약 주변에 앉은 사람과 취미나 말이 통하는 것이 느껴지면 말을 걸어보도록 한다.

 


자주 보는 사람 알기. 직장이나 학교에서 지나가면서 자주 만나는 사람이 있지 않은가? 아마 이전까지는 따로 얘기하려고 했던 적이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사람과 안면은 익혔으니 대화를 나눠볼 차례가 된 것이다. 오늘은 평소 지나치기만 했던 사람에게 말을 걸어 친구 단계로 넘어가보는 것은 어떨까?

 


모임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말하기. 만약 친구나 가족이 파티에 초대했거나 어떤 모임에 나갈 일이 있다면 가서 벽에 가만히 서있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용기를 가지고 말을 걸어보도록 한다.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을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당신이 방 밖으로 나와 다른 사람들과 접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장소에 가서 운동하기. 평소에 조깅이나 달리기 자전거 타기를 한다면 오늘은 새로운 장소에 가서 해보도록 하자. 개를 산책시킬 때 지역에 있는 공원에 가기만 해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높은 폭으로 증가한다. 공공장소에서 운동하는 것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만날 기회를 증가시켜준다.

 

By ppl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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