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감소세…10일 1만2천명대로 ‘뚝’“수치 제대로 밝히거나 비공개로 전환해야” SNS 중심으로 통계 발표 불신 급속히 확산 “의심 증세가 있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하려고 했지만, 검사소를 찾지 못해 포기했다. 분명히 양성일 것이다. 주변에 나 같은 사람이 많다.”최근 중국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한 누리꾼의 글이다. 중국 웨이보(중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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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pl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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