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최영희 기자]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가 2023년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밸류멤버스’ 구독 서비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000억원 이하 스몰캡(중소형주) 기업들을 직접 탐방해 기업분석보고서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신년 이벤트에서 밸류파인더는 서비스 이용 기간에 따라 최대 36% 할인율을 제공한다. 

 

또한 6개월 이상 가입 고객에 한해 ‘2023년 유망 코스닥 스몰캡 10선 기업분석보고서’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벤트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외에도 밸류멤버스 구독 서비스 혜택에는 ▲매월 10곳 이상 기업탐방 진행 후 탐방노트 제공 ▲주 1회 온라인 세미나 ▲약 200개 스몰캡 기업 탐방노트 열람 ▲실시간 시황·종목 브리핑 등이 있다.

 

밸류파인더는 비제도권임에도 불구하고 리서치 역량을 인정받아 현재 국내 최고 금융정보서비스 기업인 FN가이드(에프앤가이드)와 WiseReport(와이즈레포트)에 보고서가 게시되고 있다. 

 

올해 총 123곳의 기업탐방을 다니며 증권사에서 발간되지 않은 종목보고서를 다수 발간했다. 또한 올해 하락장이 이어지는 가운데에서도 베셀, 모트렉스, 공구우먼 등 시장수익률을 상회하는 종목들을 발굴해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코스닥 스몰캡 종목 중에는 저평가됐지만 유망한 종목들이 여전히 많다”며 “스몰캡 기업 투자 시 가장 어려운 점인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기업탐방을 다니며 회사 IR 담당자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밸류멤버스에서 제공되는 증권 정보를 통해 주식분석 및 주식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증권사에서 발간된 보고서 중 시가총액 1000억~5000억 원 기업을 다룬 보고서는 4094개(14.8%), 1000억원 미만 보고서는 334개(1.1%)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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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pl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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