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를 12년만에 원전 16강에 올려놓은 파울루 벤투 감독과 함께 ‘벤투 사단’으로 불렸던 비토르 실베스르트 코치가 한국을 떠나기 전 이웃집에 선물을 남겨 화제다.실베스르트 코치는 H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벤투 감독과 함께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코치다.벤투 감독은 가나전에서 심판에게 거세게 항의하다 퇴장을 당해 3차전은 관중석에서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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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pl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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