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푠과 둘이 삽니다.
자식 한명 있는것 출가 하니
홀가분 하고 남푠 출근 후 설거지는 나중에 하고
혼자서 차한잔으로 하루를 시작 하네요.
이런 여유가 생길지는 예전에는 생각도 못했어요.
그래서 일까요?
이 카페 야동이나 이런저런 글 보면……..
나도 한번 쯤 저런 커다란 것과 해봤으면…….


……………………..
제 얘기는요.
지금까지 자식 낳고 잘도 살았는데…..
지금 와서 이런 저런 생각이…..
처녀때 두 남자와의 경험이 있엇는데…
때가 옛날인지라 그땐 뭐가 뭔지도
좋은줄도, 올가가 뭔지도 모르고
좋아하는 남자하고 같이 안고 잇는것만으로 만족했던 시절.
지금은 다양한 상식의 홍수속에 빠져 있는세상…
단 한가지.
울 남푠도 그기가 좀 컸으면 하네요..

야동을 봐도 대부분 남자의 심볼이 큰데
울 남푠은 좀 작아요.
그래도 느끼며 살았는데.
저런 소위 대물이 제 그기에 드루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 봄니다.
불결한 상상이죠?

남자의 힘을 ‘UP’ 시켜주는 천연정력제 11가지- https://story.kakao.com/koreangirls/aUtCyTAK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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