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남자 외모를

너무너무 보고 금사빠에다가 또 금방 질려요…

바람끼라고 해야되나

막 누구한테 갑자기 확 꽂혀서 엄청 좋아하다가

다른 잘생긴 남자 나타나면 또 그 남자 만나고 싶고..
사주나 타로 이런거 보기만 하면 바람끼 있다 한발만 담구고 여러명 만난다 얘기가 나와요

이.삼십대에는 양다리 걸치다가 걸려서 다들 울고불고 삼자대면하고 난리난 적도 많았는데
조금 나이 먹으면서 양다리는 세상 못할 나쁜 짓이라는 거 깨닫고

요즘은 아예 남친을 안 만들어요 그냥 썸에서 썸으로 계속 갈아타며 즐기는데..
그동안 남친도 5명 있었는데 2년 만난 남친 한명 빼고는

나머지 셋 다 6개월을 못 갔어요 자꾸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왔거든요ㅠㅜ

2년 만난 남자도 마지막에 제가 다른 새로운 남자 만나고 싶어서 찼어요..
근데 이게 싱글일때에 그러면 알겠는데 저는 이제 애가 둘이고..
아이들만 키우며 진중히 살고 싶은데 도대체 왜 그게 안되는지 이해가 안가요

도대체 잘생긴게 뭐라고 진짜
그냥 한사람만 보고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와도 꾹 참고 살아야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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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pl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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