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증권가는 다음주 성탄절 이후에도 산타랠리가 나오기 힘들다고 관측했다. 연말 북클로징의 영향으로 거래량이 줄어들어 큰 변동성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1월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삼으라고 조언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는 전주(2360.02) 대비 46.33포인트(1.96%) 내린 2313.69에 마감했다. 5거래일 중 하루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하는 부진한 장세가 나타났다. 특히 주의 마지막날이었던 지난 23일은 1.8%의 급락이 […]
source

By pplny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