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3일 영국으로 출국토트넘 합류해 남은 시즌 준비황희찬, 소속팀서 훈련 시작한국 축구대표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을 이끈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황희찬(울버햄프턴) 등 유럽파 선수들이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약 3주간 태극마크를 달고 그라운드를 누볐던 이 선수들은 각 팀의 유니폼을 입고 2022~2023시즌 잔여

source

By pplny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