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10월29일부터 인천-오사카 노선을 주21회, 12월6일부터 인천-나트랑 노선을 주11회로 증편한다 / 에어서울
에어서울이 10월29일부터 인천-오사카 노선을 주21회, 12월6일부터 인천-나트랑 노선을 주11회로 증편한다 / 에어서울


에어서울은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수요가 높은 노선을 중심으로 증편한다.


인천-오사카 노선은 10월29일부터 주14회에서 주21회로, 인천-나트랑 노선은 12월6일부터 주7회에서 주11회로 운항한다. 나트랑의 경우 비수기 평균 탑승률이 90% 이상에 달했다. 높은 수요에 따라 에어서울은 저녁 출발 스케줄을 주4회 증편했으며, 추가 증편도 검토 중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일본은 대도시와 소도시 구분 없이 꾸준히 탑승률이 높고, 동남아는 12월부터 성수기에 본격 돌입한다”며 “일정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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