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얼라이언스가 프랑스 파리 샤를 드 골 공항에 신규 라운지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라운지는 솅겐 지역 내 이동 항공편 전용으로 운영된다 / 아시아나항공
스타얼라이언스가 프랑스 파리 샤를 드 골 공항에 신규 라운지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라운지는 솅겐 지역 내 이동 항공편 전용으로 운영된다 /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가 프랑스 파리 샤를 드 골 공항에서 두 번째 라운지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문을 연 라운지는 샤를 드 골 공항 1터미널 10번에서 38번 게이트를 이용하는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 승객 가운데, 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 승객과 골드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또 유나이티드항공 유나이티드 클럽과 에어캐나다 메이플 리프 클럽의 우수 회원도 입장이 가능하다.


신규 라운지는 1터미널 내 가장 최근에 준공된 부분의 면세 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하며, 300명 이상의 입장객을 수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유리 재질의 파사드를 통해 활주로 전망과 자연광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해 넓은 공간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웰컴 바 ▲와인 바 ▲티 살롱 등이 갖춰진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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