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인천-오이타 노선 운항을 내년 1월20일부터 3월30일까지 재개한다 /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인천-오이타 노선 운항을 내년 1월20일부터 3월30일까지 재개한다 /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인천-오이타 노선 운항을 약 5년 만에 재개한다. 


대한항공은 2024년 1월20일부터 3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인천-오이타 노선을 월·목·토요일 주3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출발편은 오후 1시5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3시30분 오이타공항에 도착한다. 복편은 현지에서 오후 4시30분 출발해 인천에 오후 6시35분에 도착한다. 2019년 2월 운항 중단 이후 약 5년 만의 재개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노선에 프레스티지 좌석, 에어 스페이스 인테리어, 기내 와이파이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는 182석 규모의 최신형 항공기 A321neo를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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