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스타나 이빅토르 지점장(왼쪽)과 자나르 아우옐베코바(Zhanar Auyelbekova) 매니저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에어아스타나
에어아스타나 이빅토르 지점장(왼쪽)과 자나르 아우옐베코바(Zhanar Auyelbekova) 매니저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에어아스타나


에어아스타나가 인천-알마티 노선 운항 2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내부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카자흐스탄 국적 항공사인 에어아스타나는 2003년 인천-알마티 노선에 주1회 스케줄로 운항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전까지 주8회까지 운항이 확대됐으며, 현재는 주6회로 안정적인 운항을 이어오고 있다.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양국 간 교류 및 경제 활동을 더욱 원활하게 지원하고 있다.


에어아스타나 이빅토르 지점장은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향상과 함께 인천-알마티 노선의 편수를 늘리고, 목적지 확장에도 힘쓸 것”이라며 “양국 간 교류 및 협력을 증진하며 승객들에게 더 나은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아스타나는 20주년을 기리기 위해 전 노선에 20% 할인 요금을 제공하고 있다. 발권은 29일까지며, 내년 5월31일 출발 일정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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