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지난해 12월31일 인천-하와이 노선에서 운항을 시작했다 / 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가 지난해 12월31일 인천-하와이 노선에서 운항을 시작했다 / 에어프레미아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지난해 12월31일 인천-하와이 노선에서 운항을 시작했다.


에어프레미아의 인천-호놀룰루 첫 비행편은 319명이 탑승해 94.4% 탑승률을 기록했다. 호놀룰루 노선은 부정기 노선으로 3월4일까지 주4회(월‧수‧금‧일요일) 스케줄로 운항한다.


운항 일정은 인천공항에서 밤 10시30분에 출발해 현지시각 오전 11시50분 호놀룰루공항에 도착하고, 호놀룰루에서 오후 2시3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8시30분(+1일) 도착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이번 취항으로 에어프레미아는 LA, 뉴욕까지 총 3개의 미주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라며 “가심비 있는 운임으로 장거리 여행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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