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항공이 2024년 새해를 맞아 1월12일 ‘2024 주요 여행사 초청 신년 행사’를 진행했다 / 비엣젯항공
비엣젯항공이 2024년 새해를 맞아 1월12일 ‘2024 주요 여행사 초청 신년 행사’를 진행했다 / 비엣젯항공


비엣젯항공이 2024년 새해를 맞아 1월12일 ‘2024 주요 여행사 초청 신년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비엣젯항공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에 대한 감사와 신년 인사를 전달하는 자리로 서울 지역 주요 여행사 임원 및 팀장 90여명과 비엣젯항공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국총판대리점 대주에어 윤종은 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비엣젯항공의 주요 안내 사항을 전달하는 프리젠테이션 등으로 꾸려졌다.


비엣젯항공은 현재 인천‧부산‧대구 출발로 호치민‧하노이‧다낭‧나트랑‧푸꾸옥‧하이퐁 노선 등을 일 최대 23회 운항하고 있다. 또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발리), 캄보디아(시엠립) 등을 연결하고 있으며, 특히 시엠립의 경우 하노이 연결편으로 블록 운영을 하고 있다.


비엣젯항공은 85대의 항공기를 보유했다. 한국 노선에 주력으로 투입되는 A321 기종은 60대로 평균 기령이 5.5년으로 대부분 새 비행기로 구성됐다. 한국-베트남 노선은 주로 오전 출발 스케줄로 경쟁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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