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관광 포털 서비스 기업 크리에이트립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명동 시내 패션잡화·외식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명동패스’를 출시했다.명동패스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명동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바우처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홍대 지역 ‘쇼핑패스’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한 지역 특화 패스 상품으로 쇼핑과 외식 수요가 높은 명동의 지역적 특성에 맞춰 ‘쇼핑 패키지’와 ‘F&B 패키지’ 2종으로 구성했다. 상품은 사용자가 시작일을 자유롭게 지정해 이후 7일 동안 제휴된 매장별로 1회씩 사용 가능하며, 매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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