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세이버가 여행사 예약·발권 업무 자동화를 위한 자동화 지원 데스크(Desk)를 운영한다.


여행사 자동화 지원 데스크에서는 복잡한 항공권 예약 발권의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세이버 자동화 솔루션(Sabre Automation Solution)’을 활용해 각종 수수료의 자동 계산부터 발권, 재발행, 환불, 보이드 뿐만 아니라 PNR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업무의 부담은 줄여주고 효율은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이버 자동화 솔루션의 핵심 기능 5가지를 소개한다. 




Sabre Automation Solution


●익스체인지 쇼핑

Exchange Shopping


먼저 ‘익스체인지 쇼핑(Exchange Shopping)’을 통해 최적의 스케줄을 자동으로 제공한다. 고객이 일정 변경을 요청할 경우 최대 50개의 대체 항공편을 별도의 복잡한 규정 체크 없이 빠르게 응대할 수 있도록 한다. 



●자동 재발행

Automated Exchanges


두 번째로 ‘자동 재발행(Automated Exchanges)’는 항공권 업무를 수행하는 여행사 직원이라면 가장 어려워하는 재발행 운임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기능이다. 차액 및 변경 페널티 계산뿐 아니라 운임 저장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해당 운임은 세이버 개런티까지 되기 때문에 ADM과 같은 보상에 대한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자동 환불

Automated Refunds


환불 페널티를 자동 계산해 제공하는 ‘자동 환불(Automated Refunds)’ 기능은 복잡하고 아리송한 환불 규정 체크를 생략할 수 있어 업무 시간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크다. 또 자동 재발행과 마찬가지로 세이버 개런티까지 되니 효율까지 챙길 수 있다. 아시아나세이버의 네오(온라인 항공권 판매 시스템)는 ‘자동 환불(Automated Refunds)’을 활용한 더욱 신속한 환불 진행, 판매관리 정산을 포함한 시스템을 제공한다. 


‘티켓익스프레스(TicketExpress)’와 ‘자동화 허브(Automation Hub)’ 기능도 있다. 모두 PNR 자동 관리·발권 서비스에 특화된 기능이다. 대부분의 여행사에서 항공권 예약 발권 업무는 수동으로 처리하다 보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가끔은 실수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여 처리가 지연되기도 한다. 티켓익스프레스(TicketExpress)와 오토메이션 허브(Automation Hub)는 이러한 업무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오토메이션 허브

Automation Hub


먼저, 오토메이션 허브는 PNR 관리 솔루션으로 상태 코드 및 스케줄 변동 확인, 대기 여정 자동 예약, SSR/OSI 체크, 비활성 여정 삭제 및 발권 시한 관리 등 11가지의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매뉴얼 업무를 크게 줄여주고,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휴먼 에러를 예방한다. 




●티켓익스프레스

TicketExpress


티켓익스프레스는 항공권 발권 업무의 편의성을 대폭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이다. 운임 계산 및 발권, 재발행, 환불 보이드 등 발권 전반의 업무를 자동으로 진행한다. 일반 항공권뿐 아니라 NDC 및 EMD도 지원한다. 코로나19 이후 현재 인력난을 겪고 있는 여행사들에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발권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직원의 부담은 줄이고 생산성은 향상시킬 수 있는 똑똑한 솔루션이다. 


아시아나세이버 오경수 대표는 “앞으로도 세이버 자동화 솔루션(Sabre Automation Solution)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면서 여행업의 자동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혁신적인 운영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리=손고은 기자, 자료제공=아시아나세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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