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2023년 매출 3,109억, 영업이익 644억을 달성했다 / 에어서울
에어서울이 2023년 매출 3,109억, 영업이익 644억을 달성했다 / 에어서울


에어서울이 5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유지했다. 특히 지난해는 연간 기준 창사 후 최대 실적 및 최고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에어서울은 2023년 매출 3,109억원, 영업이익 644억원으로 창사 이후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610억원 늘었고, 영업이익은 710억원 증가했다. 특히 연간 영업이익률 20.7%로, 국내 항공사 중 영업이익률 1위를 기록했다. 코로나 이후 여행 수요가 집중된 일본과 베트남, 중국 장자제 등 수익성이 높은 노선 중심의 선제적인 재운항과 탄력적인 기재 운영이 달성 배경이라고 평가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올해도 수익성을 기반으로 전략적으로 노선을 운영해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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