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가 시드 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중동 및 북아프리카, 걸프 협력 회의 지역 진출에 나선다 / ONDA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가 시드 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중동 및 북아프리카, 걸프 협력 회의 지역 진출에 나선다 / ONDA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가 아랍에미리트 시드 그룹(Seed Group)과 손잡고 중동 및 북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ONDA는 시드 그룹과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호텔 디지털 전환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현지 합작투자에 나선다. 또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MENA(중동 및 북아프리카) 및 GCC(걸프 협력 회의) 지역 호텔 디지털 전환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드 그룹은 UAE 두바이 왕실 일원의 기업으로 IT, 호스피탈리티, 헬스케어, 통신 산업 등에서 방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ONDA는 시드 그룹이 20년간 구축한 중동 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존 호텔의 고객 경험과 운영 효율성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신축 호텔에도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 객실관리시스템, 중앙예약관리시스템 등 운영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ONDA 오현석 대표는 “MENA 지역에서 방대한 네트워크를 가진 시드 그룹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기대가 크다”며 “UAE를 시작으로 중동 호텔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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