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크루즈앤코가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공식 인증 파트너사가 됐다. 지난 13일 서울에서 브랜드 론칭쇼를 열고 크루즈 상품과 선박을 설명했다 / 김다미 기자
더블유 크루즈앤코가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공식 인증 파트너사가 됐다. 지난 13일 서울에서 브랜드 론칭쇼를 열고 크루즈 상품과 선박을 설명했다 / 김다미 기자


더블유 크루즈앤코가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공식 인증 파트너사가 됐다.


2017년 더블유 크루즈 투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더블유 크루즈앤코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우수판매사로 선정되며 올해 공식 파트너사로 활동한다. 더블유 크루즈앤코는 3월13일 서울에서 브랜드 론칭쇼를 열고 크루즈 상품과 선박을 설명했다. 더블유 크루즈앤코 전재윤 대표이사는 “크루즈여행은 꾸준히 성장하는 여행시장이지만, 아직 판매 채널이나 상품의 다양성이 미흡한 부분이 있다”라며 “크루즈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판매 채널 확대 및 허니문, FIT 등 상품 다각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블유 크루즈앤코는 항공, 크루즈, 기항지 관광, 전문 인솔자 동행 등 토탈 케어 상품을 판매한다. 싱가포르‧서부 지중해‧동부 지중해, 알래스카 크루즈가 가장 많이 판매된다. 더블유 크루즈앤코는 22만톤 규모의 오아시스 오브 더 시즈(Oasis of the Sesas)를 타고 ‘서부 지중해를 여행하는 크루즈’(5월28일~6월7일) 상품과 단풍 시즌에 9만톤 규모의 쥬얼 오브 시즈(Jewel of the seas)를 타고 캐나다를 여행하는 ‘캐나다 메이플 크루즈’(10월19~28일)를 준비했다. 이 외에도 미국 서부 지역과 카리브해, 바하마 지역을 돌아보는 크루즈 상품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더블유 크루즈앤코 전재윤 대표이사는 “크루즈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판매 채널 확대 및 허니문, FIT 등 상품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블유 크루즈앤코 전재윤 대표이사는 “크루즈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판매 채널 확대 및 허니문, FIT 등 상품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얄캐리비안크루즈는 올해부터 GSA 대신 5개의 여행사를 선정해 위탁 판매한다. 더블유 크루즈앤코를 포함해 투어마케팅코리아와 하나투어, 온라인투어, 한진관광이 파트너십을 맺었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 관계자는 동시다발적인 홍보와 보다 더 수월한 모객을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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