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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쥬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 and Co.)가 유명 NFT 시리즈 크립토펑크 캐릭터를 본뜬 다이아 목걸이를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크립토펑크의 최근 24시간 거래량(오픈씨 기준)이 1024.43% 급증했다. 

 

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티파니앤코의 크립토펑크 팬던트는 자체 토큰인 엔에프티프(NFTiff) 보유자들에 한해 구매가 가능하며 총 250개 한정 판매된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30 ETH(약 5만달러)로 책정됐다. 

 

티파니앤코 측은 “각 목걸이는 구매자의 주문에 따라 최소 30 개의 보석 및 다이아몬드를 활용해 제작된다. 해당 제품들은 8월 5일 판매가 시작되며, 구매 자격 보유자는 인당 최대 세 개까지 구매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크립토펑크는 트위터를 통해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크립토펑크의 지식재산권(IP)을 인수한 BAYC 개발사 유가랩스(Yuga Labs)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크립토펑크가 지식재산권(IP)의 최종 라이선스를 공유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유가랩스도 일정 부분 권한을 갖게 된다. 이는 우리가 커뮤니티에서 제약없이 활동할 수 있게 융통성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유가랩스가 라바랩스(Larva Labs)로부터 크립토펑크, 미비츠(Meebits) 컬렉션 IP(지식재산권)을 인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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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pl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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